Jaehee A.

Cornell & Diehl - From Beyond 2oz
겨울과 봄의 감성을 가진 연초
이 글을 쓰는 저는 한국인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 연초를 접하고 느낀 나의 소감을 자연에 비교하여 쓰려고 합니다. 이 연초는 겨울이 지나고 봄에 새싹이 뜨는 느낌의 연초입니다. 틴을 처음 열고 냄새를 맡아보면 겨울 캠핑에서 맡아볼 수 있는 참나무 태우는 냄새가 납니다. 이러한 향으로 보아 라타키아가 강하리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라타키아는 뒤로 많이 빠져있고 봄날의 향긋한 향초 냄새가 확실하게 납니다. 맛은 시원하고 밝으면서도 라타키아의 혼탁함은 매우 적습니다. 강도는 조금 강한 편이지만 맛은 좋습니다. 라타키아의 훈연향은 강하지 않기에 봄날의 향초향이 두드러지게 나서 좋습니다. 이른 봄 숲속에서 캠핑을 즐기며 피우기에 딱 좋은 연초입니다.

Cornell & Diehl - Corn Cob Pipe and A Button Nose Ready Rubbed 2oz
중반만 맛있는 겨울 감성 연초
향연초 중에서 그나마 괜찮은 맛과 향을 가진 연초이다. 파이프에 연초를 채우고 첫 불을 붙였을땐 어떠한 맛인지 알기 힘들다. 하지만 중반 정도 지나면 확실한 맛이 난다. 마시멜로우와 코코아맛 혹은 그 중간 정도의 맛이다. 연초 차체의 강도는 순한맛에서 중간맛 사이 정도 된다. 약간의 심심한 맛이긴 하지만 향연초 치고는 확실한 맛을 내어준다. 백파이퍼스 드림 만큼의 드라마틱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편에 속한다. 후반으로 가면 텁텁한 맛이 강해지면서 기본적인 맛은 확실히 줄어든다. 간혹 씁쓸한 맛을 내기도 하지만 그리 강하지는 않다. 단지 마시멜로우 혹은 코코아맛을 길게 맛보고 싶다면 파이프에 되도록 연초를 많이 채워넣을 것을 권장한다. 조금은 빡빡해야 맛이 제대로 나오는 연초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적극적인 추천은 아니지만 적당한 강도에 맛도 향도 좋은 연초를 원한다면 한번은 경험해 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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