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nut B.

Cornell & Diehl - Green River Vanilla
내가 뭘 잘못했나
바닐라가 강물에 떠내려가버린것 같은 맛이나는데요

Stanwell - Vanilla 50g
바닐라맛 한개로는안돼
수많은 바닐라맛을 경험해 봤지만 바닐라 단일맛으로는 뭔가 2% 부족한 것을 느낀다면 과일맛이나 너트맛 같은 다른맛이 첨가된 향초를 선택하는게 바람직한듯하다. 틴을 개봉한 상태에서 향기는 짙은 바닐라향과 함께 새콤한 과일향도 나오는 꽤나 상큼한 향기가 나지만 필때는 아쉽게도 바닐라향은 약하게나지만 뒷맛에 새콤한 과일맛이 느껴지는 연초이다. 내가 구입한것은 신품인지 꽤나 상태가 좋아서 괜찮은듯 하다.

Vauen - English Blend No. 22 50g
오래된 제품은 이것도 꽝
스모키 라타키아의 향은 오래된 제품일수록 심한 소독약 냄새가 강한데 자세히 맡아보면 희미하게 바닐라향도 첨가되어 있지만 심한 소독약 맛 때문에 바닐라향을 맡을수가 없음. 라타키아가 오래 숙성되면 가향된것은 사라지고 결코 구수하지 않는 심한 소독약 냄새만 주류를 이루는듯함. 제발 신제품을 좀 보내주었으면 좋겠음.재고처리 해주기도 이젠 힘들다. 내가 왜 오래되었는지를 알수있냐면 개봉시 피식거리는 소리도 약한데다가 안에 있던 속지가 변색이 심하게 되어 연초가 5미리 뚜께로 붙어서 올라왔기 때문임.

Sillem's - Green 100g
최강 피나콜라다
고소한데 달콤하고 새콤하나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내가 펴도 맛있고 냄새를 맏아도 향기가 좋다. 롤타로는 멕버렌 피나콜라다와 파이프론 실램스그린이 세계에서유일하게 피나콜라다로 만들어진 제품. 너트도 들어가서 고소하기까지 해서 원래 내가 바닐라성애자인데 바닐라에서 눈돌리게 한 제품입니다. 피나콜라다가 향초에선 진리 같을수도...

Planta - Danish Black Vanilla 50g
바닐라의 최강자
처음 접했을때 강렬한 바닐라향에 반했던 제품 친구 부인이 임신했을때 뚜껑을 열어도 구역질 난다고 할만큼 향이 강한 제품. 250g짜리 봉지제품은 개봉한지 3주가 지나도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남아 있어 맛이 좋은데 지난번 스파에서 구입한 깡통 제품은 너무 오래되어서 깡통 내부에 녹까지 쓸고 개봉하자마자 향이 1시간도 안되어 다 날라가버려 서글픈 제품. 인간적으로 스파 너네들 생산년도표시좀 해야겠다 향초는 보관한지 2년정도 지나면 버리든지...

Daughters & Ryan - Windsail Platinum 40g
말라버린 연초
아무맛이 안남.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Windsail 40g
말라버린연초
말라서 그런지 원래 순한맛인것 같은데 아무맛이 안느껴짐.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Two Timer 40g
말라버린 연초
이 연초를 봉지에 밀봉된 제품은 은근히 구수하고 괜찮은 제품이었지만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Rowland Silver 40g
말라버린연초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Ramback 40g
말라버린 연초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AB Rimboche' 40g
말라버린 연초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도니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Vengeur 40g
말라버린 연초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된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Daughters & Ryan - AP Rimboche' 40g
말라버린제품
이런류의 깡통의 대부분의 연초 상태가 바싹 말라 있어 제맛을 잃어 버린게 많네요. 두딸네미사의 제품들 깡통으로 9개를 샀는데 다 말라 있네요 아마 오래보관 되어 있지 않았나 싶은데 되도록이면 비닐에 밀봉도니 제품을 사시길 권장합니다.

Super Value - Whiskey Cavendish 1.5oz
제일 향이 안나던 제품
제가 여름에 잘못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너무 싼배송을 시켜서 그런지.. 파우치 중간 밀봉도 안되어 있어 개봉하자면 대부분이 향이 날라가버렸드라구요. 밀봉만 잘되어 있고 추운 계절에 시킨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이 씨리즈 파우치 죄다 시켰다가 향 다날라가고 그냥 버린 제품들이네요.. 특히 버터럼, 바닐라, 초콜렛과 함께 시켰는데 요녀석은 향이 먼지도 모르게 뒤석이고 향도 약했답니다. 최소한 향초는 밀봉은 해줘야하는데 말여요

Super Value - Vanilla 1.5oz
파우치는 실패작
바닐라향이 나는건 맞지만 제가 여름에 잘못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너무 싼배송을 시켜서 그런지.. 파우치 중간 밀봉도 안되어 있어 개봉하자면 대부분이 향이 날라가버렸드라구요. 밀봉만 잘되어 있고 추운 계절에 시킨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이 씨리즈 파우치 죄다 시켰다가 향 다날라가고 그냥 버린 제품들이네요..

Super Value - Buttered Rum 1.5oz
버터향기에 군침마져 흘리게하는
엄청나게 고소한 버타향이나는건 맞지만 제가 여름에 잘못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너무 싼배송을 시켜서 그런지.. 파우치 중간 밀봉도 안되어 있어 개봉하자마자 대부분이 향이 날라가버렸드라구요. 밀봉만 잘되어 있고 추운 계절에 시킨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이 씨리즈 파우치 죄다 시켰다가 향 다날라가고 그냥 버린 제품들이네요..

Super Value - Chocolate 1.5oz
저는 반댈쎄....
은은한 초콜렛향이 나는건 맞지만 제가 여름에 잘못시켜서 그런건지 아니면 너무 싼배송을 시켜서 그런지.. 파우치 중간 밀봉도 안되어 있어 개봉하자면 대부분이 향이 날라가버렸드라구요. 밀봉만 잘되어 있고 추운 계절에 시킨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네요. 이 씨리즈 파우치 죄다 시켰다가 향 다날라가고 그냥 버린 제품들이네요..

Planta
Danish Black Vanilla 50g

$10.50 $8.40
003-05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