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HIMO
About Me:
sachimo

Peter Stokkebye - English Luxury
잉글리쉬계열중 또하나의 베스트계열에들어갈!
다비도프 로열티,아티쟌,나이트캡등 잉글리쉬계열은 많다.하지만 피터스토케바이회사의 이제품은 접하면서 느끼는건 벌크로도 이런맛을 느끼게 할수있구나라는걸 느낀다.어떤잉글리쉬계열 제품에 뒤지지않을 제품이다.발칸처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맛있는 비빔밥을 먹는 기분이다.매우 흡족한다.

Cornell & Diehl - Virginia Flake
물을 너무 많이 넣은 된장국
이건 분명 순수버지니아이다. 하지만 풀버지니아 플레이크를 먹어본사람은 분명 이럴것이다. 이건뭐지?! 왜 이리 싱겁지? 풀버지니아플레이크같이 고소하고 달콤한맛은 거의없다고 볼수있다. 하지만 이또한 이연초를 좋아하는사람은 있을것이다. 왜냐면 달콤하고 고소한맛을 싫어하거나 접해보지않은 사람은 분명 좋아할꺼라 본다. 마치 된장국에다 물을 많이 넣은듯한 밍숭한맛이다.

Samuel Gawith - Cabbies Mixture 50g
페릭과버지니아조합중갑!
매콤한 패릭과 달달함의 버지니아 조합연초는 무수히많다. 하지만 코인컷형태의 이연초는 그중에 단연최고라본다. 달달함의지루함속에매콤함이 적절히 수위를 조절해준다. 매운맛의떡뽁이먹다 중간에 아이스크림한입 먹는듯하다. 정말맛있다

Comoy's - Cask No.7
똑같은맛을 느껴보려면Luxury Bullseye Flake와같다
같은태생인 쌍둥이형제를 만나는것같은 연초인 Luxury Bullseye Flake 였다. 방금 한볼하고 난다음 곧바로 Luxury Bullseye Flake 곧바로 다시시도했다. 역시나 블랙카벤디쉬와 페릭과 버지니아의 같은조합을 이루어서인지 절대지루함을 느끼게하지않는 연초임은 틀림없다 -by계란반숙-

Peter Stokkebye - Luxury Bullseye Flake
지루함이 느껴지지않는 간식
버지니아의 달달함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30분넘어가면서 노껴지는 달달함의 지루함이 싫다면 크림파스타에살짝느껴지는 청량고추의 매콤함이 같이 올라오는 참으로 재미난 연초이다. 절대 지루함을 느껴지지않게하는 즐거움을 파이프할때마다 줄것이다. -by계란반숙-

Samuel Gawith - Golden Glow 250g
달달함을 느끼고 싶다면 먹어보길 바란다
연초들은 접하면서 사람들이 이런말은 한다. "정말 달달하다" 라고 말이다. 하지만 느끼지 못한분들은 절대 이해못한다. 발칸을 드시고 난뒤 또는 다른 연초를 즐기고 난뒤 이연초를 피워봐라. 내가 왜이런말을 하는지 알것이다

Samuel Gawith - Full Virginia Flake 250g
이건 무조건 접해봐야 한다
다른연초들은 접하지않아도 이해된다고 본다. 하지만 이연초는 분명 담배의 기본적인 부분이 아주 충실한 연초이다. 화학적 설탕이 주는 달달함이 아닌 자연이 주는 아주 조금씩 올라오는 달달함에 혀가 춤을 춘다. 그래서 이연초는 나의 주식이 되어버렷다. 아마도 한국에 있는 고수또한 이연초를 즐기지않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계속 나오길 바란다

Samuel Gawith - Fire Dance Flake 250g
풍선껌!!
이틴을 맡아보고는 의아했다. 분명 몸은 기억하고있는데 도데체 알수가 없었다. 불이붙고난뒤에 입안을 적셔주고난뒤에 알았다. 어릴때 먹던 풍선껌맛이 난다는것을 ....불의 향연이 외국친구들에게는 이렇게 표현되나 하기도 싶다.

Samuel Gawith - Cabbies Mixture 50g
운전기사들의 만찬
cabbies!말그대로 운전기사 이다. 운전기사들의 지친마음과 몸을 즐겁게 해주는 연초이다. 페릭과 버지니아의 혼합이 제일잘된 연초이기도 하다. 코인컷모양의 형태를 갖추고 있어서 그런지 수분또한 충분히 갖추고있어서 좋다. 매력있는 연초임은 틀림없다

Samuel Gawith - Brown No. 4 250g
청국장이다 라고 말할수밖에 없는연초
일반연초가 된장국이라면 분명 이연초는 청국장이다. 진득하면서 묵직하게 올라오는 마치 시가의 향연과도 같다. 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다. 와 ~맛있다...라고 하면서 동시에 니코틴펀치가 올수가 있으니까 말이다. 강한만큼 맛은 분명있다.

Samuel Gawith - Black XX 250g
호불호가 정확한연초
어떤이는 이연초를 태울때 나는 냄새는 "개털태우는 냄새"라고 말한다. 동의한다. 또 어떤이는 향속에 묻어나오는 버지니아의 고소함이 슬며시 느껴진다 라고도 한다. 이또한 동의한다. 버지니아의 특유의 훈증방법으로 탄생한 이녀석은 분명 호불호가 정확하게 갈린다. 그래서 나역시 절반의 기쁨이라고 본다

Samuel Gawith - Bothy Flake 50g
틴이름대로 휴식처같은 연초이다
이연초는 분명 외국에 판매하지않는다고 했었다. 하지만 파이프클럽의 주문대로 위스키의 향을 버무려서 라타키아와의 조합은 정말 환상적이다. 처음부터 솔솔올라오는 위스키의 향이 내코를 자극한다. 그다음 혀를 적셔주는 라타키아의 향연이 몸서리치게한다. 정말 맛있는 비빔밥먹는 기분이다. 250그람이 없어서 불만이지만 이또한 다행이라 본다. 지금도 내손이 10틴이나 있기에,,,,

Samuel Gawith - Best Brown Flake 250g
이렇게 고소하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을까 싶다
제목그대로 이다. 그이상이 없다.고소한연초는 분명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연초들은 베스트브라운을 향해서 공격할것이다. 하지만 베스트브라운만의 특별한 고소함은 나를 항상 흥분시키기 딱좋다.

Samuel Gawith - Balkan Flake 50g
내가 바로 라타키아다
라타키아를 즐겨먹는사람이라면 분명 이연초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이유는 다른 어떤것을 태워도 이맛을 느낄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원래 윈터타임을 좋아했었다. 하지만 이연초를 접할때마다 윈터타임의 추억을 저뒤편으로 넘겨버린다. 처음 챠링했을때와 마지막에 갔을때도 변함이 없음이 좋다. 이연초는 절대 없어져서는 안될연초이다.

F & K - Lancer Slices
뭔가가 살짝 부족한..
Product: F & K Lancer Slices Bulk

Mac Baren - Virginia Flake 16oz
Dont go fruit market!
Next to the eating delicious ratakia tin tabacco my friends to such words. "Do not want to eat fresh fruit?" Fresh fruit do not want to eat after eating the fact ratakia tin tabacco. Such a friend pass me. Mac Baren: Virginia Flake! When I eat with the fire, like this! Very refreshing pineapple taste wrap my tongue. I eat really fresh fruit. Finally it is coming up the basic smell of Virginia from. I try to say to the craftsman who made this such a product. Thank you. dont go me ..hahaha the fruit market!

Mac Baren - Virginia No. 1 Cut 16oz
Tin tobacco that stepping on light step
I love you only steadily lot of beginners and cost the tin tabacco, which boasts the start the history and tradition of the sale in 1965, it is no doubt the tin tabacco. While not have the adequate moisture, the fire, get very well. Darudaruhamu stimulates my tongue from the beginning as a matter of course. Feeling is also satisfied. It is clearly different from the Darudaruhamu of black virginia. No1_nenhatsuwasatotohachimitsunokumiawasetomirukotogadekiru. Pleasing my body very long in pleasant Darudaruhamu burn the taste rough. Come up to as with a lightly spicy from the middle. However, this can also be a good spicy pleasant. I mutter over the burn deferred second "wow ... Calibration ..."

Cornell & Diehl - Autumn Evening 16oz
Say..sipjeon daebotang!
I am a man Korea. In my country, people will smell the deferred seconds it anyone. "The smell of medicine." In Korea, there are many like you are about to eat that not bad for the body. A collection of the best around made called "restorative". Like a burning stick your nose in like the sweetness of honey. Sometimes once burned like a snack is very feel good. Not the person smokes cigarettes is enough to say Snuffle the smell pretty good. I am a restorative deferred seconds during the restorative as "sipjeon daebotang".

McClelland - Special: Christmas Cheer 2015 100g
...wow!!
2015! When you first encounter the deferred seconds because of a broken flake form it did not expect significantly. Butyeoteul platter on my pipe when the fire did not feel too new taste experiences. But slowly starting to rise in gosoham and sweet 10 minutes passed I started freaking out. If you smoke, I once usually 1 hour 30 minutes to 1 hour burning time. There was no surprise to connote rest for 1 hour. Surprised twice the excitement and sweetness gosoham. I will enjoy the deferred seconds alone. Wihaeseoda continued to feel the excitement.

Samuel Gawith - Balkan Flake 250g
Perpect tobacco!!
I am a person of Oriental Korea. Latakia is indeed a feast for me was like going to relieve a stuffy and even memareum. Among them are satisfied with the Balkans was far more than that. The Balkans of Latakia made in the course of smoked Virginia is the first taste and a very steady guy epilogue is constant. Maybe I see you reading the Eagle will certainly challenge again.

Currently there are no favorite produ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