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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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no - Elenor Rose Re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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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번해에 태운 논큐반 탑3에 들정도로 내 취향

Serino - Taino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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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너티 그윽한 달콤 가죽향 중반 이후부터는 단맛 줄고 너티 증가

Serino - Taino Heritage Ham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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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향 + 미네랄스러운 흙 같은 얼씨, 강배전으로 잘 처리된 커피 원두 같은 냄새 하지만 컨트럭션이 좋지 않음

Tatuaje - Cohete Sum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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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같은 얼씨가 좀 있는데 엄청 달진 않고 이.. 뭐랄 까 씁싸름 한 사이에 감초 같은 단맛이 존재

Tatuaje - Cohete Hab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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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얼씨 밸런스로 ​ 밋밋하지 않은 시작으로 스파이시 데일리로 괜찮을듯

San Cristobal - Elegancia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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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달콤함 (bitter) , 나무 향도 느껴지지만 지루함

Illusione - Ultra OP No.3 Short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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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은 고소하고 삼나무 향 가득 생 호두보다는 볶은 호두 맛이 기름지게 느껴지고. 밴드에 다가올수록 스파이시 + 가죽 향 + 삼나무 향이 진하게 느껴짐

Illusione - OneOff Cartu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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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향과 흙 내음이 추가되며 비 오는 날 산행을 하는 그런 풀냄새 가득한 젖은 나무 향들

HVC - Serie A Cañones
kim I
기대이상인데 이걸 왜 지금 알았지?

Illusione - La Grande Classe Rex
Kim I
쿼럼이랑 이거 비교하면 이게 더 데일리 가성비로 좋지

La Flor Dominicana - Reserva Especial Toro
Kim I
약한 스파이시로 스타트하며 흡사 Hoyo de monterrey Epic No.2 가 생각나는 혀의 중심에는 땅콩스러운 고소한 맛 그 겉에 크리미한 달콤함 그 겉에 나무 향이 나는 게 저는 너무 기분 좋게 태웠습니다

La Flor Dominicana - La Volcada
Kim I
스타트는 얼씨 + 캬라멜 졸인 달콤함 (율리어스 시저가 생각나는) 달콤함이 제일 크게 느껴지고 레트로 헤일을 통해 느껴지는 spicy는 크림 같기도 하고 이게 뭐랄까 시큼함도 느껴집니다

La Flor Dominicana - Capitulo II
Kim I
전반 부 패드론 1964스러운 #nuts #darkcocoa #littlespicy ​ 약한 스파이시 + 약한 얼씨 + 땅콩을 한 움큼 집어 입에 넣는 듯한 고소함 +가죽 향 + 다크초콜릿

Caldwell Cigar Company - Long Live The King Petite Double Wide Short Churchill
Kim I
밴드에 가까워질수록 생크림 같은 달콤함은 지속되지만 커피향은 점점 사라져가며, 나무 향도 진해지는 게 맛있게 잘 태웠습니다 사실 작년에 태웠던 콜드웰 시가들이 형편없었기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태웠는데 ​ 달콤함에 정신을 잃고 1시간 컷 할 정도로 맛있게 잘 태운 녀석입니다

Caldwell Cigar Company - Long Live the King Mad MoFo Belicoso
Kim I
Mexico (San Andrés Maduro) 래퍼가 들어갔기에 생각보다 니코틴 강도가 꽤나 높은 녀석입니다 해외 평에 보면 별 4/5 정도로 표기 되어있지만 달콤함에 속아 짧은시간에 태운다면 펀치가 올것으로 예상됩니다

Luciano - Fiat Lux Genius
Kim I
달콤함은 강하지만 , 무지성 달다와는 반대로 미네랄 스러운 얼씨도 밸런스 좋게 잘 스며들어 있고 스파이시도 거의 없는 수준에 , 땅콩 스러운 너티 보다는 피스타치오 에 가까운 마일드 한 시가입니다

Serino - Wayfarer The 109
Kim I
나팔꽃 같은 은은한 단맛에 에스프레소 3샷 같은 ㅠ

Stolen Throne - Call to Arms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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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뷔시가 치고 잘 만들어짐

Stolen Throne - Crook of the Crown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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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시가에 10-year San Andrés Maduro를 쓴게 실화인가 무조건사야지 재구매간다

La Flor Dominicana - Andalusian Bull
아 언제들어와...
얼씨 + 우디 베이스로 시작하면서 입에 머금고 내뱉을 때 혀에 감초 같은 단맛이 싹-- 남는 게 일품임 무엇보다 베이스가 디-짐

Aganorsa Leaf - Guardian Of The Farm Nightwatch Campeon
풀바디임....
커피냄새 커피콩냄새 삼나무? 향 코코아 달콤 터지고 풀풀풀바디

Aganorsa Leaf - Guardian Of The Farm Apollo
달콤 크리미 + 우디 + 약한 얼씨
우유랑 페어링 하는데 마끼아또 를 마시는 것처럼 답니다 중반부에서는 우디가 사라지고 텁텁한 느낌의 얼씨와 달콤한 맛들

Joya de Nicaragua - Numero Uno Le 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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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aren - HH Pure Virginia 3.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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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틀리 44보다는 덜 진하고 FVF보다는 진한 묘한 녀석입니다 딱 담배 피우는 느낌 그 자체에 단맛과 텁텁하거나 느끼한 맛이 없고 아주 깔끔합니다 단밤 맛에 설탕 촵촵

Montecristo - 1935 Anniversary Nicaragua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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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지마라 역작이다 불 을 붙 힘과 동시에 코를 찌르는 와사비 보다는 후추에 가까움 구형 패드론 같은 뉘앙스 강배전 원두로 에스프레소를 갓내린 그 위에 뜨는 크레마의 쌉싸름하면서 그윽하게 느껴지는 다크초콜릿스러운 맛도 느껴지고 가죽향후반부에 다가올수록 느끼는거지만 몬테 2의 특징과 패드론 1926 을 곁들인것 같은 재밌는 녀석입니다 얼씨 + 스파이시 + 가죽향 + 카카오 72퍼 진짜 맛있게 피웠습니다

Cornell & Diehl - Derr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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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건 달디달은 버지니아 특유의 달콤 구수함 건과일향 베리류 +기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적은 씁쓸한 흙 내음 연초가 타면서 나오는 룸 노트는 시트러스 한 귤껍질 냄새 코로 뿜었을 때는 와사비 한껏 넣은 느낌의 스파이시라고 느껴질만한 새코오오옴 한 느낌입니다

Cornell & Diehl - Pirate Kake 2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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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키아 함유량이 타 연초보다 높아 굉장히 기름지게 느껴지지만 불을 붙였을 때는 라타키아가 엄청 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벌리 와 오리엔탈의 밸런스가 재밌습니다 벌리 특유의 묵직함과 가죽 향이 별미로 느껴지며 심심하지 않게 오리엔탈도 시큼한 맛을 내뿜어주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버지니아 까지 추가되었더라면 좀 마일드 해져 피우기 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Herrera Esteli - Norteno Robusto G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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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향도 나면서 달콤함이 진해지는데 올리바 v 같은 뉘앙스입니다

Foundation Cigar Company - Charter Oak Maduro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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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트러플 초콜릿 ​ ​ 그 기름진 것들이 혀에 맴돌면서 으이구 !!!!

Foundation Cigar Company - Charter Oak Connecticut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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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바에 올리바 코네티컷산다

Foundation Cigar Company - Charter Oak Habano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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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의 고소함 + 우유 느낌 그리고 너무 달지 않게 뿜어주는 스파이시 칩시가 치고 이 정도면 저는 만족하게 피웠습니다

Dapper - Cubo Sumatra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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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로푸엔테 로사도 제일 작은 사이즈 와 비슷

Caldwell Cigar Company - The T.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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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드로부터 느껴지는 다크초콜릿 , 갓 로스팅된 커피 원두를 생각나게 하는 그런냄새+ 가죽향

Caldwell Cigar Company - The T. Connecticut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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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형적인 코네티컷입니다 마일드하고 별 느낌 없슴

AJ Fernandez - Dias de Gloria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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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는 진한 얼씨 ( 에스프레소 3샷 같은 뉘앙스 ), 약한 스파이시 ​ ​ 중반부터는 너티, 코코아, 달콤

CAO - Brazilia 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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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에서 원탑 풀바디의 얼씨,레더,우디등의 복합적임

Alec Bradley - Project 40 Maduro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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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 향 가죽 향 스파이시하고 밀크초콜릿 진짜 폭발합니다

Black Label Trading Company - Last Rites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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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초콜렛 사이에 갓 볶은 커피원두냄새

Ashton - Symmetry Subl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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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엑스 다음으로 논큐반 최고다 플로럴도 미쳤지만 달콤한 캬라멜과 고소한 풍미만 남은 채 마일드한 니코틴을 뿜어줍니다

CAO - Pilon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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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바에 브라질리아 골 산다.....

Gawith Hoggarth & Co. - Black Irish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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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말 독하다 브라운 넘버4랑 1792는 아무것도 아니고 심장조이는 맛임..훈제육포맛임

Seattle Pipe Club - Galloping Gertie 2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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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금만 더 감칠맛이 더 났다면 맥클라렌드 크리스마스 치어급인데....맥클라렌드와 던힐의 MSG는 ....못 따라 잡는건가.....

Roma Craft - Intemperance Whiskey Rebellion 1794 Brad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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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푸딩 럼배럴같은 그런 뉘앙스

AJ Fernandez - Enclave Habano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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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크래커 맛 맙니다 ㅋㅋㅋ 되게 고소한 맛으로 스타트 하며 후추같은 스파이시도 있고 삼나무 향도 같이 느껴집니다 쥴리어스 시져랑 비슷

Southern Draw - Rose of Sharon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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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치즈를 계속 씹다보면 짠맛사이에 고소함이 느껴지는데 그런 맛 +미세한 단맛 + 나무향 ​ 그리고 Earthy... 제 기준 미디엄 정도 되네요

Southern Draw - Quickdraw Connecticut Corona Go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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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함께 삼나무 코코아 같은 달달한 향 스파이시 몬테 2가 생각났습니다 코네티컷 래퍼 답게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Southern Draw - Quickdraw Pennsylvania Broadleaf Corona Go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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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yssey Maduro 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La Aroma de Cuba - Mi Amor Valen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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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흙 내음 + 약한 삼나무 속에 코코아 같은 향 너무 지루함

ADVentura - The Conqueror Coman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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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먹어본 크레파스 초콜릿 맛 초콜릿이라서 달긴 단데, 쇠 맛? 오디세이만큼이나 거칠고 ,,, 스파이시 합니다

Alec Bradley - Project 40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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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함과 나무 향 드립 커피 같은 커피 냄새 + 나무 향 + 다크초콜릿 향

Alec Bradley - Project 40 Maduro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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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처럼 부드럽지만 세더도 진하고 산안드레스 래퍼 들어가서 은근 바디감 높네요 가죽 냄새에 커피 막 내렸을 때 향도 나고 좋습니다 중반부터는 초코향 폭발함

La Aroma de Cuba - Original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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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construction. Chocolate and spices ceder , woody from start to finish.

AJ Fernandez - Bellas Artes Maduro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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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2에도 들어가는 래퍼가 들어간다길래 궁금했고 산안드래스 바인더가 들어가면 대체로 풀바디 일 확률도 높아서 구입해 본 결과 리가 같은 달콤한 초콜릿맛으로 시작하여 커피콩내음 그리고 가죽향 마지막은 스파이시 풀바디로 막을 내린다 생각한 만큼 딱 내어줘서 일단 마음에 든다

Samuel Gawith - Fire Dance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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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뒷맛을 잡아주는게 매력적 인거 같습니다 달콤한 베이스와 와우껌맛 같은 비록 연기에서 나는 향은 약하지만 향연초 치고 묵직하고 버지니아 특유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45

Mac Baren - Vanilla Flake 1.7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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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향이 크리미한 바닐라 향으로 은은하게 나타납니다 향연초는 아니고 구수한 버지니아와 함께 어우러져 그렇게 진한 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불을 붙이고 달달함이 느껴지나 연무가 입에서 뿜어져 나온 뒤 입안에 단맛이 느껴집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49

Samuel Gawith - Kendal Cream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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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알수있는 아카시아 껌향+ 버지니아의 달달구수베이스 = 그게 켄달크림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48

Davidoff - Flake Medallions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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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페릭의 함유량이 적은것 같고 덜맵고 부드러운 드로우 룸 노트는 흡사 시가에서 나타나는 스파이시한 냄새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64

Samuel Gawith - 1792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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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카빈 (바닐라향)이 그윽하게 들어오며 연무가 확실히 달콤하다 니코틴이 약한사람은 플레이크 반장만 태워보자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95

Samuel Gawith - Lakeland Dark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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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플레이크에서 통카빈 (바닐라향)이 빠진연초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98

Peterson - Irish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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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켄터키 조합이라 그런지 니코틴 강도는 높은 편에 속하며 과일향 + 아카시아향 + 시가 냄새 같은 여러가지 향이 나더군요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04

Rattray's - Wallace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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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에 적혀있는 plum = 자두 향이 정말 가향이 되어있긴 한 건지 태우는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09

Astley's - No. 109 Medium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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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피웠던 연초 중 제일 순한 것 같습니다 109는 정말 담백 그 자체랄까요 담백하면서 구수한 단맛, 스트레이트 버지니아의 연초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28

Astley's - No. 44 Dark Virginia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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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이전하기 전의 사무엘 가위스에서 생산하던 FVF 와 굉장히 흡사합니다 말린 과일향의 룸 노트 + 드로 할 때 사이사이 나타나는 달콤함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41

Peterson - Royal Yacht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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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요트는 구수한 달달함보다는 와인에서 떫은 맛 뒤에 나타나는 과일스러운 달달함 즉, 대표적으로 알려진 Plum 향이 나타나더군요 이어서 플로럴 한 향도 겹쳐 나타나주니 굉장히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42

Cornell & Diehl - Bayou Morning 2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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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릭함유량이 25%인것은 새콤함에서 혀가 짜릿짜릿 자극될 정도로 상당합니다 침샘이 막 발동해서 침이 죽죽 흐르는 듯한 느낌이네요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66

G. L. Pease - Key Largo 2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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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불을 붙이면 어? 하는 생각과 동시에 얼씨함과 가죽향이 올라옵니다 얼씨함을 싫어하는 저에겐 다소 가죽향과 크리미한 느낌이 같이 밸런스의 조화를 나타내어주니 얼씨함이 그렇게 나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라타키아 연초임에도 불구하고 진하지 않은 라타키아의 함유량이 더욱더 마일드하게 향이 올라오는것이 마치 최근 태웠던 베이비스 바텀과 흡사합니다 틴노트에는 전혀 라타키아 특유의 찌린내는 나지않아서 더욱더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71

Peter Heinrichs - Curly Block 2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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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와는 달리 조금만 힘주면 으깨지면서 부셔져서 리본컷처럼 부셔지는게 생각보다 태우기 편했습니다 브라이어 폭스는 가향이 없어서 벌리의 고급스러운 담백함을 알수있는 연초이고 나쁘게 말하면 담백한맛만.. 느껴지는 별 특징없는 연초로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87

Partagas - Black Label Class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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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에 PG를 발라놓았던 Liga 제품들 보다 더 심하게 연기가 나네요 짠맛과 밍밍한 커피 음.. 좋진 않지만 논큐반에서 솔티를 잡아내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카카오초코 99퍼센트의 달짝지근한 쌉싸름한 맛으로 나쁘지않았습니다 코코아 향도 나는 게 굉장히 재밌습니다. 가격 대비 훌륭합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191

Oliva - Serie V Double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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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 우디 , 진하지않은 얼씨 , 무엇보다 다피우고 나면 중반이 지나면 혀에 남는 잔향이 초코렛 한웅큼 혀에 올려놓고 녹여먹는 듯한 달콤 쌉싸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A detailed explanation is written here, so go ahead and read it. https://simba-note.tistory.com/206

Missouri Meerschaum - Cornell & Diehl Carolina 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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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이했는대 뽑기운이 크다...너무 기대는 하 지말자

Odyssey - Habano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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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송당시 굉장히 쓴맛만 난다 하지만 한달만 푹 익힌다면, 거의 패드론 하위호환느낌이다 가성비 킹왕짱이다 -Simba_note-

Odyssey - Connecticut Rob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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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송당시 두룹같은 극한의 쓴맛이 강하지만 2~3달 지나니 잡스럽지않은 Earth로 변하니 가성비대비 마일드하고 전반적으로 재구매의향있는 신기한놈이다 -Simba_note-

Quorum - Shade Torp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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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생각하면 나쁘지않다, 너티밸런스의 한국인이라면 알듯한 뽀또같은 크리미한 맛도 있고 고소한녀석이다

Peter Heinrichs - Curly Block 2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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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IS BEST

Astley's - No. 44 Dark Virginia Flake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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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stes similar to the forgotten old fvf

Peter Stokkebye - PS400 Luxury Navy Flake
Simba_note
If you aged it for three years, it's no different from Escudo. by Simba_note

Peterson - Royal Yacht 50g
be satisfactory
로얄요트는 구수한 달달함보다는 와인에서 떫은 맛뒤에 나타나는 과일스러운 달달함 이어서 플로럴한 향도 겹쳐 나타나주니 굉장히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달게 느껴져서 같이 에스프레소를 먹는대도 불구하고 달게 느껴졌습니다 이전 던힐과는 다른 요트다 by Simba_note

Astley's - No. 109 Medium Flake 50g
던힐플레이크대체용
던힐플레이크의 완벽한대용품은아니지만 대체제로 필만합니다 던힐도이제 생산종료에 FVF 도 가공방식이 바뀌어 그나마 오래 믿을 연초 by Simba_note

Reiner - Blend No. 71 100g
올릭그이상
올릭과 조합은 비슷하지만 올릭보다 더 맛있는 연초 -심바-

Dunhill - Royal Yacht 50g
환상그자체
살면서 이 연초 2틴 태워본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언제다시 기회가 온다면 꾸역꾸역채워서 1볼 오지게 피우고 싶네요

Cornell & Diehl - Star of the East Gold 2oz
라타키아
난 이 라타키아 특유의 향이 너무 좋더라

Cornell & Diehl
John Marr

Based on Qty Ordered
005-459-0095

Cornell & Diehl
John Marr 2oz

20% Off C&D Tinned Tobacco
Reg. $13.65 $9.28
003-016-0299

Cornell & Diehl
Stovepipe 2oz

20% Off C&D Tinned Tobacco
Reg. $13.65 $9.28
003-016-0332

G. L. Pease
Key Largo 8oz

$48.50 $41.23
003-029-0064
CAO

CAO
Brazilia Gol!

$6.39
007-012-0010